연금을 알면 ‘금퇴’가 보인다! 숨은 연금자산 100% 활용법

0
{focus_keyword} 연금을 알면 ‘금퇴’가 보인다! 숨은 연금자산 100% 활용법  삼성_블_도비라_960x960

노후 준비, 잘하고 계시나요? 노후자금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은퇴를 먼 미래의 일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거나, 노후 준비를 어렵고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대책은 누구나 필요하기 마련인데요. 연금 투자, 막막하게만 느껴졌다면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을 참고하셔서 노후 준비의 실마리를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focus_keyword} 연금을 알면 ‘금퇴’가 보인다! 숨은 연금자산 100% 활용법  삼성_blog_01        blog 01

| 나도 모르게 쌓이고 있는 연금자산을 활용하자

① 연금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연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노후 준비를 위해 연금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미처 신경 쓰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금은 크게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세 종류로 나뉘는데요. 이 중에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은 직장인이라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쌓이는 연금자산입니다.

이렇게 쌓이고 있는 연금자산은 언젠가 수급 연령이나 시점이 되면 찾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받을 수 있는 연금의 양은 투자 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연금자산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나중에 받을 노후자금의 많고 적음을 결정하는 가장 큰 포인트라고 할 수 있죠.

② 연금 투자 시 받을 수 있는 세제혜택은?

국가에서는 연금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세제혜택을 제공하는데요. 연금 세제혜택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700만 원’과 ‘1800만 원’ 두 가지입니다. 700만 원은 세액공제 한도, 1800만 원은 최대 납입 한도를 각각 의미합니다. 다만 개인연금(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가 400만 원이기 때문에 세제혜택을 최대로 누리려면 개인형퇴직연금(IRP)에 300만 원을 추가로 넣어야 합니다.

총 급여가 5500만 원 이하라면 700만 원을 넣었을 때 최대 약 115만 원(16.5%, 지방소득세 포함), 5500만 원 초과는 최대 약 92만 원(13.2%, 지방소득세 포함)까지 세액 공제가 가능합니다. 중간에 해지할 경우 기타소득세(16.5%)를 내야 하지만, 혜택이 더 큰 만큼 노후자금 형성이 목표라면 개인연금에 가입해 세액공제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focus_keyword} 연금을 알면 ‘금퇴’가 보인다! 숨은 연금자산 100% 활용법  삼성_blog_02        blog 02

| 연금 투자 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원칙

① 장기 투자로 복리 효과 누리기*

수십 년 동안 장기 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단 1%의 투자수익률 차이도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엄청난 차이로 변하게 됩니다. 1억 원을 30년간 투자할 경우 수익률 연 1%는 1.3억 원, 연 5%는 4.3억 원으로 벌어지는데요. 장기간 복리효과를 잘 활용한다면 그만큼 자산을 불릴 수 있습니다. 특히 연금은 노후 대비를 목적으로 장기투자해야 하는 만큼 복리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투자 대상입니다.

*자료: 삼성자산운용(초기 1억 원 투자 가정, 연 수익률에 따른 복리 효과 측정)

② 분산투자를 통한 안정적 수익 확보*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첫 번째 열쇠가 장기투자라면 두 번째 열쇠는 분산투자입니다. 지난 2020년 전 세계 자산 중에서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곳은 코스피*로, 당시 1년 수익률이 30.8%를 기록했는데요. 이처럼 가장 호황을 누렸던 시장인 코스피에서도 전체 종목 중 38.6%의 개별 종목은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손실을 기록한 종목의 수익률은 -85.6%*로, 큰 규모의 원금손실이 발생했는데요. 가장 좋은 시장에 투자해도 단일 종목은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교훈을 보여줍니다. 많은 투자자가 ‘나는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집중투자로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죠.

*자료: 삼성자산운용, Fn가이드, 수정주가 기준(2020년 12월 말 기준, 코스닥 및 코스피 1년 이상 상장 유지된 종목 771개 대상)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③ 연령에 따른 리밸런싱 필요

다음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리밸런싱입니다. 투자를 할 때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맞는 투자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연금 투자의 목표는 은퇴 이후 사용할 노후자금 마련인데요. 투자자의 생애 주기에 맞춰 은퇴 시점이 많이 남았을 경우에는 주식 등 위험자산에 많이 투자하고, 은퇴가 다가오면 위험자산의 비중을 낮추고 채권 등 안전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자산 ‘리밸런싱’이 필요합니다.

{focus_keyword} 연금을 알면 ‘금퇴’가 보인다! 숨은 연금자산 100% 활용법  삼성_blog_03        blog 03

| ‘금퇴’를 위한 연금 투자 대표 상품 삼총사는?

① 은퇴 시점에 맞춰 리밸런싱하는 TDF

노후자금을 모으기에 제격인 상품은 타깃데이트펀드(TDF)입니다. 타겟데이트펀드는 은퇴 시점에 맞춰 자동으로 리밸런싱되는 펀드인데요. TDF 상품 이름에 붙은 숫자가 바로 은퇴 예상 시점을 의미합니다. TDF는 은퇴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을 때는 주식 비중을 높게 운용해 자산을 증식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주식 비중을 줄이고 채권을 늘려 안정적으로 운용하는데요. 자동으로 리밸런싱이 되는 펀드인 만큼 연금자산 굴리기가 번거롭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직장인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② 목돈 넣고 오래 찾아 쓰는 TIF

은퇴 후 월 생활비를 마련하면서도 목돈을 남길 수 있도록 노후자금을 관리하고 싶다면 타깃인컴펀드(TIF)가 적합합니다. 타겟인컴펀드는 은퇴자산을 효과적으로 유지,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인컴 추구형 상품인데요. 인컴은 이자·배당처럼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의미합니다. 안전자산 위주로 운용되는 TIF는 은퇴 이후 자산관리에 특화된 상품입니다.

③ 다양한 자산에 쉽게 투자하는 ETF

보다 손쉽게 연금 투자를 하고 싶다면, 상장지수펀드(ETF)에 주목해 보세요. ETF는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합친 상품으로,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펀드입니다. 보통 코스피나 S&P, 나스닥 같은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데요. 과거에는 몇몇 국가의 대표 주식·채권시장에만 투자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테마와 다양한 지수를 따라갈 수 있는 ETF가 출시되어 있습니다. 지수의 성과를 그대로 따라가므로 보수가 낮아 투자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노후 준비, 조금만 신경 쓴다면 더 나은 은퇴 이후의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자신의 퇴직금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추가적으로 연금저축(개인연금)을 할 수 있는 상황인지 재무 상태와 월 현금흐름을 체크해 보세요. 연금투자에 있어서는 장기투자, 분산투자, 리밸런싱이라는 3가지 키워드를 꼭 기억하시고, TDF, TIF, ETF라는 대표 상품을 활용해 보다 나은 노후를 설계해 보시기 바랍니다.

ㅇ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ㅇ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ㅇ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ㅇ 연금펀드의 경우 중도해지하거나 연금 이외의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세율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ㅇ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ㅇ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승인필 제220701-14호

{focus_keyword} 연금을 알면 ‘금퇴’가 보인다! 숨은 연금자산 100% 활용법  삼성자산운용_블썸네일_351x185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