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의 기억은 아메리카노 최근의 기억은 에스프레소’ 가까운 기억일수록 진하다, 최신 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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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편향 '지난 1월의 기억은 아메리카노 최근의 기억은 에스프레소' 가까운 기억일수록 진하다, 최신 편향  20181205_경제이야기_최신편향_1 20181205                              1최신편향 '지난 1월의 기억은 아메리카노 최근의 기억은 에스프레소' 가까운 기억일수록 진하다, 최신 편향  20181205_경제이야기_최신편향_2 20181205                              2

만약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별탈이 없다가 12월 한 달 내내 안좋은 일이 겹친다면 당신은 2018년을 긍정적으로 생각할까요, 부정적으로 생각할까요? 아마도 “2018년은 운이 나빴어.” 라고 여기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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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직전의 경험이나 최신 정보에 의존하여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최신 편향(Recency Bias)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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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할 때도 최신 편향에 빠질 수 있습니다. 최근에 수익이 많이 난 사람은 자칫 투자위험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한 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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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손해가 많이 난 사람은 투자하기 좋은 시점, 좋은 자산이더라도 시각의 균형을 잃어 투자를 꺼리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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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최신 편향이 있는 투자자는 오로지 최근 정보에만 중점을 두고 이것이 그 어떤 정보보다 정확하다고 믿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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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거의 수익률이 앞으로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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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이고 지혜로운 투자자라면 주가는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늘 균형 있는 시각을 견지할 줄 알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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