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을 위한 생활 속 수수료 아끼는 방법 10가지

0

삼성자산운용_블로그콘텐츠_헤드_수수료 수수료 사회초년생을 위한 생활 속 수수료 아끼는 방법 10가지  삼성자산운용_블로그콘텐츠_헤드_수수료

얼마 전, 졸업 시즌이 끝나고 많은 분들이 사회초년생으로서의 첫 발을 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사회인이 되고 나면 그 설렘과 기쁨도 잠시, 하나부터 열까지 어느 하나 돈 들지 않는 것이 없죠. 게다가 이런저런 명목으로 나가는 수수료는 그 땐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모이면 상당히 큰 지출이 되곤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그냥 지나치기 쉬운 각종 수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리저리 새어 나가는 수수료를 줄이는 법, 성자씨가 알려드립니다.

 

 

소제목 수수료 사회초년생을 위한 생활 속 수수료 아끼는 방법 10가지  소제목자취를 시작하기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수수료 줄이는 팁

자취생수수료 수수료 사회초년생을 위한 생활 속 수수료 아끼는 방법 10가지  자취생수수료

1. 현금영수증은 필수! ‘부동산 중개수수료’

자취를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이라면 바쁘게 부동산을 찾아다닐 텐데요. 중개수수료의 요율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간단한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주거 형태와 지역 등을 선택하면 거래금액에 맞는 중개수수료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개수수료는 현금영수증이 적용되기 때문에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를 사전에 안내하지 않는 중개업소가 많으니 꼭 챙겨야 합니다.

 

2. 무인발급기를 이용하세요. ‘민원서류 발급수수료’

민원서류를 발급받아야 할 때에는 지하철역사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창구에 비해 저렴한 수수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많이 쓰게 되는 주민등록등본의 경우, 무료로 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역도 있다고 해요. 직접 서류를 출력하거나, 신청 후 인근 주민센터에서 서류를 찾아가는 온라인 민원발급기관도 창구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3. 가전제품은 수수료 없이! ‘생활폐기물 수수료’

일반적으로 가구나 가전제품 등은 폐기물처리수수료를 지불하고 스티커를 붙여 배출하게 되어 있는데요. 가전제품의 경우, 높이 1미터 미만의 소형 기기는 수수료가 면제되기 때문에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도 배출할 수 있고, 대형 기기는 환경부의 ‘폐가전 무료 방문 수거 서비스’를 이용하면 처리가 편리합니다.

 

 

소제목 수수료 사회초년생을 위한 생활 속 수수료 아끼는 방법 10가지  소제목금융서비스 이용이 늘어나는 사회 초년생의 금융수수료 줄이는 팁

금융생활 수수료 수수료 사회초년생을 위한 생활 속 수수료 아끼는 방법 10가지  금융생활-수수료

1. 언제나 아까운 ‘은행 입·출금 수수료’

은행에서 입출금 또는 계좌이체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부담하게 되는 수수료는 만원을 기준으로 시간이나 은행에 따라 2~15% 가량 차감되는데요. 최근 은행의 예금 수수료가 1%대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상당히 비싼 금액입니다. 이자가 조금이라도 높은 예금을 찾기 위해 애쓰는 것보다 알게 모르게 빠져나가는 은행 서비스이용 수수료를 줄이는 편이 훨씬 현명한 재테크라고 할 수 있겠죠. 체크카드나 통장을 개설할 때 수수료 혜택을 중심으로 따져보고, 수수료 면제 혜택이 많은 모바일 어플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2. 아는 만큼 아끼는 ‘환전수수료’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는 액수가 클수록 우대비율이 높은 은행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공항 근처의 지점은 다른 지점에 비해 수수료가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외환시장이 마감되는 오후 3시 이전에 환전해야 가격차가 커지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환전하는 게 좋겠죠. 혹시 해외에서 신용카드 원화결제 서비스를 사용하게 된다면 2~3%의 해외이용수수료와 2~12%의 환전수수료가 이중으로 붙는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해외에서는 가급적 현금으로 결제하고, 카드 결제의 경우 현지통화로 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이자 수수료를 조심하세요! ‘카드 할부 수수료’

신용카드를 쓰기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은 할부 수수료도 신경 써야 하는데요. 이자 수수료가 상당하기 때문에 무이자 혜택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혹시 혜택을 받을 수 없다면 할부 수수료율 변동 구간의 시작 지점인 3·6개월 보다는 마지막인 2·5·9개월이 유리합니다. 카드 포인트를 할부이자 수수료로 납부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면 좋습니다.

 

 

소제목 수수료 사회초년생을 위한 생활 속 수수료 아끼는 방법 10가지  소제목즐거운 휴가를 위해 기억해야 할 여행시 예약 취소 수수료 줄이는 팁

약관확인 수수료 사회초년생을 위한 생활 속 수수료 아끼는 방법 10가지  약관확인

1. 시설마다 천차만별, ‘숙박시설 취소 수수료’

숙박시설 예약은 취소 시 상당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결제 전 해당 약관을 꼼꼼히 읽고 이미지를 저장해두는 것이 좋아요. 또한, 최저가 할인이나 특가상품의 경우,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명시된 곳이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예약 대행사이트를 통해 이용권을 구매한다면 대행사이트와 업체의 약관이 다를 수 있으니 모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약관을 지나치지 마세요. ‘항공권 취소 수수료’

항공권은 일반적으로 취소 시기에 따라 다른 수수료가 적용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결제 전 필수적으로 약관을 확인해야 하고, 기상상황에 따라 운행 여부가 결정되므로 천재지변에 의한 결항이나 지연 시 항공권을 취소하게 된다면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는 어느 정도인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3. 승차권을 반환해주세요. ‘기차표 취소 수수료’

코레일에서는 승차권을 취소할 경우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돌려주는데요. 일반 승차권의 경우, 출발시간을 한시간 이상 앞두었다면 최소 수수료인 400원을, 1시간이 채 남지 않았다면 승차권의 10%를 수수료로 납부하게 됩니다. 열차가 출발한 뒤에도 역에 방문해 승차권을 반환하면 시간에 따라 15~70%의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4. 놓친 버스도 다시 보자, ‘고속버스 티켓 취소 수수료’

고속버스 승차권을 취소할 때에는 해당 버스 출발 1시간 전이라면 승차권 요금의 10%가, 예매한 버스가 출발한 이후에는 해당 버스의 목적지 도착예정시간 이내에 취소하면 요금의 30%가 취소수수료로 부과되어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초년생이 앞으로 자주 마주치게 될 여러가지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몇 백 원의 작은 수수료에서부터 십만 원 이상의 수수료까지. 모이면 부담스러운 금액이 되곤 하죠. 앞서 소개해드린 방법들은 실천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 쓰면 알게 모르게 빠져나가던 수수료를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을 거에요. 아깝다고 생각만 했던 수수료, 이제는 생활 속 사소한 행동 하나로 알뜰하게 줄일 수 있겠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