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유가로 수혜를 입는 아시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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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하락세인 국제 유가가 배럴당 45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6년 새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유가.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이미 성자씨와 이야기 나눠 보았었죠? 저유가 현상이 쉽게 마무리되지 않을 것으로 예견되면서 관련 업계에서는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꾸준히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데요. 그 중 아시아 경제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아세안 시장에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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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 저유가 저유가로 수혜를 입는 아시아 경제  소제목 아시아, 저유가 수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원유 사용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원유의 가격 변동은 아시아 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데요. 최근 바닥을 내리치고 있는 국제 유가의 흐름 속에서 미국의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1월 4일, ‘원유 수입에 의존하는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이 국제 유가 하락으로 경제적 혜택을 누리며 경제 상승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견하였습니다.

저유가 흐름 속에서 아시아 국가들이 수입 비용을 절감함에 따라 외화 유출이 감소하고 이를 통한 아시아의 투자•경기 활성화가 기대된다는 것인데요. 주요 수혜국으로는 우리나라와 중국을 비롯하여 태국, 필리핀, 대만 등 동남아시아 지역이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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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 저유가 저유가로 수혜를 입는 아시아 경제  소제목 저유가로 더욱 주목받는 아세안 시장에 투자하고 싶다면?

유가로 수혜가 기대되는 아시아 시장은 향후 높은 성장 잠재력도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와 더불어 저유가 최대 수혜국으로 꼽히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속한 ‘아세안’은 탄탄한 내수경제, 풍부한 원자재를 보유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입니다.

삼성자산운용에서는 일찍이 아세안의 성장성에 주목하며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 국가에 분산투자하고, 원자재 자원 보유로 중국/인도 경제 성장에 따른 원자재 수요 상승의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을 골라 투자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삼성 아세안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데요. 1997년부터 17년간 아세안 주식 분석 및 펀드 운용의 경력을 가진 아세안 전문가 Alan Richardson이 운용을 맡고 있답니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의 것!’
새해 새로운 시장에 대한 투자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앞으로의 성장 기대성은 물론 저유가로 인한 기회까지 가지고 있는 아세안 시장에 주목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삼성 아세안 펀드’ 투자전략

1) 아세안 핵심 5개국(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 베트남의 성장성 높은 기업을 overweight 하는 전략으로 집중투자

2) 경기 변동과 정치 상황에 따른 적극적인 종목 교체로 꾸준한 알파 창출

‘삼성 아세안 펀드’ 자세히 보러 가기-> http://bit.ly/1zGYI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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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8-189호(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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