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이 대세! ‘삼성 아세안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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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ㆍ말레이시아ㆍ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은 우리 외교의 핵심 축이자 경제적으로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오는 12월 11일~ 12일 부산 벡스코에서는 동남아 국가들의 연합인 아세안과 우리나라의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주빈으로 아세안 10개 회원국 정상 모두가 참석하게 되는 이번 정상회담은 한국-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25주년을 기념하는 회담으로 2009년에 이어 5년 만에 개최되는데요.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다자(多者) 정상회담인 이 자리에서 우리는 빠르게 성장중인 아세안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을 도모하게 될 것입니다. 가깝고도 멀고, 멀고도 가까운 이웃나라들과 우리나라의 얽히고설킨 관계에 대해 성자씨와 함께 알아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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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아세안 아세안이 대세! ‘삼성 아세안 펀드’  소제목아세안(ASEAN)이란?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의 약자인 아세안(ASEAN)은 1967년에 결성된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의 정부 단위 협력 기구로써, 현재 인도네시아ㆍ말레이시아ㆍ필리핀ㆍ싱가포르ㆍ태국ㆍ브루나이ㆍ베트남ㆍ라오스ㆍ미얀마ㆍ캄보디아 총 10개국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아세안은 동남아시아의 공동 안보 및 자주독립 노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적으로 가까운 나라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창설되었는데요. 각 나라가 경제적ㆍ사회적인 기반을 확립하고 평화적이고 진보된 생활을 누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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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아세안 아세안이 대세! ‘삼성 아세안 펀드’  소제목아세안 정상회담이 기대되는 이유

6억 인구와 GDP가 2조 달러를 넘는 아세안은 세계인구 및 아시아 GDP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시장입니다. 특히 인구의 60%가 35세 이하의 젊은 세대라는 점도 주목할만한데요. 이렇게 젊은층이 많다 보니 아세안의 경제 성장률은 2011년 4.6%, 2012년 5.3%, 지난해 5.5%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중산층 인구 또한 자연스럽게 늘어나 10년 새 2배가 되어 이로 인한 아세안 내수시장의 확대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아세안은 2015년까지 ASEAN Community(공동체) 건설을 목표로 하여, 이를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아세안 헌장(Charter), 아세안 중심성(Centrality), 아세안 연계성(Connectivity)을 강조한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등 3개 분야별 공동체를 창설할 예정인데요. 우리나라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것이 이 부분입니다. 아세안 경제공동체가 만들어진다면 총생산(GDP)2조 4000억 달러(약 2670조 원)의 단일 시장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기 때문이죠.

2009년에 이어 5년 만에 열리는 이번 아세안 정상회담에서는 동남아 국민 비자 간소화, 한-아세안 비즈니스 협의회 출범 및 상설화, 교역액 목표치 확대(2020년까지 2,000억 달러 달성)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아세안은 우리나라에 있어 제2교역 대상으로, 지난해에는 무려 1,353억 달러(약 150조 원)에 이르는 교역액을 기록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정상회담이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세안에서도 한국은 5위 교역 대상에 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서 우리나라와 아세안이 앞으로 더욱 끈끈한 상부상조의 협력 파트너 관계를 맺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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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아세안 아세안이 대세! ‘삼성 아세안 펀드’  소제목아세안, 어떤 투자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

아세안은 팜오일, 석탄, 석유추, 천연고무 등 원자재에서 카지노, 금융, 관광산업 등 다양한 산업을 가지고 있으며 선진시장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이머징 증시인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과 신흥 프론티어 국가인 베트남까지 다양한 국가가 모인 연합이기 때문에 투자 기회를 가지고 있지요.

또한, 아세안 국가들은 IMF 지원을 받던 ’97~’98년 이후 재정건정성 대폭 확충되었으며 선진국부터 저개발국까지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 인도 등 단일국가 주식투자 대비 리스크가 분산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동남아 지역연합으로 자본, 인력 교류로 인한 단일 지역내의 경제발전 시너지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아세안 아세안 아세안이 대세! ‘삼성 아세안 펀드’  소제목아세안, 어떻게 투자할까?

향후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아세안! 아세안의 핵심 국가 역시 그 가치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탄탄한 내수경제, 풍부한 원자재 보유를 바탕으로 한 아세안에 투자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삼성자산운용에서는 아세안의 성장성에 주목하며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 국가에 분산투자하고, 원자재 자원 보유로 중국/인도 경제 성장에 따른 원자재 수요 상승의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을 골라 투자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삼성 아세안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데요. 1997년부터 17년간 아세안 주식분석 및 펀드운용의 경력을 가진 아세안 전문가 Alan Richardson과 홍콩 출신의 Joe Lam 이 운용을 맡고 있습니다.

‘삼성 아세안 펀드’ 투자전략
1) 아세안 핵심 5개국(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 베트남의 성장성 높은 기업을 overweight하는 전략으로 집중투자

2) 경기변동과 정치 상황에 따른 적극적인 종목교체로 꾸준한 알파 창출

‘삼성 아세안 펀드’ 자세히 보러가기
->http://bit.ly/1wb0Niw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진 아세안은 내년까지 목표로 한 ASEAN Community(공동체) 건설이 이루어지면 더욱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이번 아세안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우리나라와 아세안이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맺게 되어 우리나라와 아세안 서로의 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7-101호(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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