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형 ELS vs 지수형 ELS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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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이 높지만 수익도 높은 투자, 수익이 조금 떨어지지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여러분은 어떤 쪽을 선택하실 건가요? 주식 및 펀드 등 투자를 함에 있어 투자자들은 수익을 기대하는 동시에 원금손실에 대한 위험도 생각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다양한 투자상품 중에서 선택하여 투자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최대한 많은 정보와 지식을 통해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성자씨와 함께  최근 이슈가 되는 투자상품인 ELS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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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els 종목형 ELS vs 지수형 ELS 어떻게 다를까?  소제목ELS의 종류

ELS는 보통 3년을 만기로 투자하는데 가입자가 정한 조건을 충족한다면 3년 만기 후 수익을 제공하고, 만기 전이라도 조기 상환조건을 만족할 경우 조기 상환 시점에 정해진 수익을 제공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ELS는 크게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특정 주식의 가격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종목형 ELS지수(KOSPI200, HSCEI, S&P500, EURO STOXX 50 등)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지수의 등락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지수형 ELS로 나뉩니다. 종목형과 지수형 모두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의 가격 등락이 일정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정해진 수익을 지급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 상품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2011년 48조 원에서 2013년 65조 원, 2014년 상반기만 30조 원 가까이 발행될 만큼 대중적인 상품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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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els 종목형 ELS vs 지수형 ELS 어떻게 다를까?  소제목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종목형 ELS의 위기

하지만 최근 종목형 ELS에 가입한 투자자들 중 수수료를 감수하면서 중도 환매를 결정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원금손실 발생 구간인 ‘Knock in’구간에 접어드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종목형 ELS의 경우 특정 주식의 가격에 따라 수익률이 움직이는 만큼 안정적인 대형주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많은 대기업들이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떨어지면서 위기를 느낀 투자자들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수수료를 내고 환매를 하려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 자동차 제조업체의 주식이 엔화 약세 및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원금손실 발생 구간에 접어들기도 했죠? 이 업체가 기초자산으로 설정된 공모•사모 ELS는 무려 1조 원대에 달해 많은 투자자들의 손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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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els 종목형 ELS vs 지수형 ELS 어떻게 다를까?  소제목

지수형 ELS는 괜찮을까?!

대기업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위기에 놓인 종목형 ELS! 그렇다면 대부분 국내와 해외 주가지수 흐름을 따라 수익이 결정되도록 설계된 지수형 ELS의 경우는 어떨까요? 발행금액의 96.6%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S라고 하며, 2014년 2분기 ELS 발행금액은 13조7,978억 원, 2014년 3분기에는 20조 1,542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46.1%가 증가하였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2014.10.08 ‘14년 3분기 ELS 발행 현황)

지수형 ELS는 여러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의 수익률에 연계되어 있는 만큼, 개별 종목보다는 변동성이 적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지수형 ELS 역시 코스피200,  HSCEI, S&P500, EURO STOXX 50 등 국내외 주요 지수 가운데 2~3개를 기초자산으로 선정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이 대형 해외 악재로 증시가 크게 하락할 경우  ‘Knock in’이 발생할 가능성을 아주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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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els 종목형 ELS vs 지수형 ELS 어떻게 다를까?  소제목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더한 삼성 ELS 인덱스펀드

ELS는 기초자산 가격이 일정 가격 이상으로만 하락하지 않으면 수익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투자 상품입니다. 그러나 기초자산이 하락한 뒤 만기시점까지 다시 오르지 않는 경우에는 큰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큰 상품이기도 한데요. 삼성자산운용에서는 이러한 ELS의 단점을 보완한 삼성 ELS 인덱스펀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삼성 ELS 인덱스펀드는 만기가 서로 다른 13개의 ELS의 수익구조를 지수화(인덱스화) 해서 그 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펀드로써 ELS의 안정적인 수익구조는 그대로 가지고 가되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수익이 났을 때 자유롭게 환매하고 불가피하게 손실이 난 경우에는 손실 회복까지 계속 투자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추가납입이 가능한 추가형 구조와 환매가 자유로운 개방형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준가 하락 시에는 추가 투자가 가능하며 중도 환매 또한 3년이라는 기존 ELS의환매금 부과기간보다 짧은 180일로 가입 후 180일이 지난 이후에는 환매 수수료 부담 없이 자유로운 환매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ELS 직접투자와는 달리 상환 시점이 분산된 여러 ELS에 동시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지요.

저금리 시대를 맞아 많은 분들께서 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ELS와 같은 투자 상품에 관심을 가지고 계실 텐데요. 지금까지 기존의 ELS의 운용방식에 만족하지 못하셨다면 기존의 틀을 벗어난 새로운 운용방식으로 ELS 지수를 꾸준히 추종하고 구간/타이밍 고려가 필요 없는 기존의 ELS 대비 유리한 스마트한 투자가 가능한 ‘삼성 ELS 인덱스펀드’에 주목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삼성 ELS 인덱스 펀드의 특장점은?!

1) 합리적인 가격
-ELS 지수에 참여하는 여러 증권사의 경쟁 호가 중 가장 적정한 가격으로 투자
-고객 입장에서는 여러 증권사의 ELS쿠폰/조건을 고민할 필요 없음

2) 자유롭고 편리한 투자
-수시 환매가 가능해 자유로운 투자(6개월 이후 환매시 환매수수료 없음)
-소액, 적립식 투자 가능(최저 가입금액 제한 없음)
-만기가 없고 자유로운 추가 납입도 가능

3) 투자 안정성 강화
-종목 분산, 시간 분산투자 동시 추구(만기가 다른 13개 ELS에 투자)
-ELS 발생사 디폴트 위험 축소(수익사 95% 이상 대체 담보 설정)
-Knock-in이 없어 손실 발생 시 투자 지속을 통한 기회 회복

삼성 ELS 인덱스 펀드 자세히 보기
-> http://www.samsungfund.com/fund.do?code=2MGD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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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8-189호(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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