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경제 지원, 언제까지 해야할까?!

0

20대에 꼭 해야 하는 것, 하면 어떤 것이 생각나시나요? 여행? 자격증? 취업? 여러 가지 대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그 중 한 가지는 바로 ‘경제적인 독립’이 아닐까 해요~ 만 20세가 되면 법적으로 성년의 나이가 되지만 진정한 성인으로서의 자격은 물질적, 정신적으로 자신의 생활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여러분이 성인으로 첫 발을 내디뎠던 때는 언제인가요?

자녀 경제지원 자녀 경제 지원 자녀 경제 지원, 언제까지 해야할까?!  자녀-경제지원

경제적자녀지원 자녀 경제 지원 자녀 경제 지원, 언제까지 해야할까?!  소제목고령층이 되어서도 끝나지 않는 ‘자녀 경제 지원’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의 ‘한국인의 은퇴준비 2014’에 의하면 만 20세 이상 성인 자녀가 있는 가구 중 세 곳 중 한 곳(36.6%)은 자녀에게 부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녀 경제 지원  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심지어 은퇴시기를 넘긴 6070세대 가구의 경우에도 자녀에게 정기적/비정기적으로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다는 답변이 18.4%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학교를 졸업하고 자립할 나이가 되었는데도 취직을 하지 않거나 부모에게 의존하는 캥거루족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출산 연령은 점점 늦어지고 은퇴 시기는 빨라지다 보니 노후를 준비해야 할 시기에도 자녀의 학자금 등을 지원하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요. 실제로 자녀가 돈이 필요하다면 노후준비를 미루고 자녀를 우선 지원하겠다는 답변이 66.5%에 달했으며, 40~50대 가구의 경우에는 10가구 중 7가구(각각 70.8%, 71.7%)가 자녀 지원이 노후준비보다 우선이라고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고 해요.

현재 우리는 의료 및 과학의 발달로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기대하고 있는 반면 직장인 평균 은퇴연령이 50대 초반에 불과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무리 부모 마음은 내리사랑이라지만 중․고령층이 되어서도 이어지는 금전적인 자녀 지원은 분명 부모의 노후준비에 큰 리스크가 된다고 할 수밖에 없지요. 그렇다면 미래의 안정적인 노후준비와 사랑하는 자녀가 어려울 때 경제적 지원을 할 수 있을만한 여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개인연금 자녀 경제 지원 자녀 경제 지원, 언제까지 해야할까?!  개인연금

경제적자녀지원 자녀 경제 지원 자녀 경제 지원, 언제까지 해야할까?!  소제목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준비하는 개인연금

미래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그리고 자녀 지원까지 필요하다면 하루라도 서둘러 노후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개인연금’입니다.

개인연금이란 국민연금과 같은 공적 연금 이외에 개인적으로 노후 준비를 위해 추가로 준비하는 것인데요. 그 종류를 살펴보면 은행에서 취급하는 개인연금신탁과 보험회사에서 취급하는 개인연금보험, 그리고 증권사에서 취급하는 개인연금 펀드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연금은 연금저축계좌 납입액 400만 원 이내에서 12%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연금 펀드의 경우에는 5년 이상 적립을 유지하고, 만 55세 이후에 10년 이상 연금 형태로 수령할 경우 적립기간 동안 배당소득세가 별도 과세되지 않으며, 수령금액에 대해 연금 소득세로 과세된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과세 이연 및 분리과세가 가능한 상품인 만큼 적은 금액이라도 오래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답니다.

● 개인연금 펀드 특징 자세히 보기
http://www.samsungfund.com/renewal/decrepit/perfd_import.jsp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주고 실제 노후생활에 경제적인 보탬이 되어 마음의 안정도 느낄 수 있는 개인연금.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작게 시작하더라도 지금부터 함께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8-189호(2018.05.21)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