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보다는 아르바이트! 늘어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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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해야 할 2030청년층! 그러나 이 중 취업시장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한 이들이 무려 10명 중 4명에 달하며, 해가 갈수록 그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취업은 점점 힘들고 생계는 유지해야 하는 청년들이 ‘ 프리터족 ’의 길을 선택하는 경향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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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터족 프리터족 취업보다는 아르바이트! 늘어나는 프리터족  소제목준 실업상태에 놓여있는 ‘프리터족’이란?

Free(프리) + Arbeit(아르바이트)의 줄임말인 ‘ 프리터족 ’특정한 직업 없이 갖가지 아르바이트로 생활하는 젊은층을 일컫는 말로써, 80년대 후반 일본에서 생긴 말입니다. 처음에는 집단에 소속되어 명령 받으며 일하기를 거부하고, 필요한 돈이 모일 때까지만 일한 뒤 쉽게 일자리를 떠나는 사람들을 의미했는데요. 최근에는 경제 불황으로 인한 취업난 속에서 직장 없이 여러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산업화로 인해 사람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40-50대 중장년층 ‘프리터족’이 늘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재 우리나라에는 93만여 명이 프리터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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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터족 프리터족 취업보다는 아르바이트! 늘어나는 프리터족  소제목‘ 프리터족 ’ 이대로 괜찮을까?!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해야지, 누가 프리터족으로 생활하고 싶겠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비록 적은 급료를 받더라도, 취업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나면서 직장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적은  ‘ 프리터족 ’ 생활을 선호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받는 급여수준은 월 100만 원 에서 130만 원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많으며, 직무 역시 단순노동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 시간이 지나도 급여가 크게 오르기는 힘든데요. 만약 지속적인 ‘프리터족’ 생활을 이어간다면 불안정한 생활이 노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한 가구의 가장이 프리터일 경우에는 생계유지가 어려워 빈곤층으로 전락할 위험이 높답니다. 또한, 소득수준이 낮은 ‘프리터족’의 증가는 소비 또한 감소시키므로 사회 및 경제 전반적인 면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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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터족 프리터족 취업보다는 아르바이트! 늘어나는 프리터족  소제목‘ 프리터족 ’의 증가 흐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 프리터족 ’의 증가를 막기 위해 고용유지를 위한 정부의 임금 지원 및 사회보장분담금 지원이 이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놓여있는 ‘프리터’들이 정규직으로 채용될 기회가 늘어나고, 정규직 고용을 늘린 고용업체는 더욱 견실한 업체로 발전할 수 있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불안한 사회 경제로 인해 생겨난 ‘프리터족’이 불안정한 현실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 제 자리를 찾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다가오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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