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0

최근 코스피지수 박스권 탈출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상장지수펀드인 ETF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2080포인트를 돌파한 지난 7월 30일만해도 ETF 거래대금이 1조 7,000억 원으로, 지난해 9월 이후 약 11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는데요. 국내 증시에 ETF가 처음 소개된 2002년 당시 3,440억 원으로 시작한 순자산총액이 현재 19조원 수준으로 높아진 것만 보아도 가히 ETF가 투자의 대세라고 할 만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직 ETF를 접하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시장보다 2배 더 탄력있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KODEX 레버리지 ETF’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레버리지 ETF main kodex 레버리지 etf 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레버리지-ETF-main              ETF main

kidex 레버리지 etf kodex 레버리지 etf 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소제목주식처럼 매매하는 펀드 ‘KODEX 레버리지 ETF’

KODEX 레버리지 ETF는 주식, ETF, 주식관련 장내외 파생상품 등을 통해 기초지수인 KOSPI200*의 일간 변동률의 양의 2배를 추구하는 ETF로, 2010년 2월에 상장되어 거래가 이루어 졌으며 국내 레버리지 ETF 중 가장 많이 거래되는 상품인데요. (자료 :  2014.09 KRX ETF Monthly)

*KOSPI200지수란?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 중 시가총액이 높고 산업별로 대표성이 있으면서 유동성이 양호한 우량 종목 200개를 선정하여 1990년 1월 3일을 기준 (100포인트)으로 하여 산출하는 지수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etf 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ETF는 지수가 상승할 때는 수익이 높지만 반대로 하락할 때에는 그만큼 손실이 더 커지기도 하는데요. 투자를 위해서 KODEX 레버리지 ETF의 투자포인트와 투자 시 유의사항을 알아 두는 것이 좋겠죠?!

kidex 레버리지 etf kodex 레버리지 etf 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소제목KODEX 레버리지 ETF 투자포인트

1. KOSPI200지수의 일간 변동률의 양의 2배씩 추구하는 ETF

– 기초지수인 KOSPI200 지수가 일간 1% 상승 시 KODEX 레버리지는 2% 상승 추구
* KOSPI200지수가 일간 1% 하락 시에는 2% 내외 하락
* 일일 변동에 대해서만 2배수 내외로 적용되며 누적수익률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음.

2.신용거래에 비해 손실폭 제한, 소액투자 가능 등 장점 보유

– 주가 하락 시, 신용거래는 투자원금을 초과한 손실 가능성이 있으나, 레버리지 ETF는 투자원금의 최대 100% 이내 손실제한
– 1만원 내외의 단주 단위 소액투자 가능

삼성자산_표_140822 kodex 레버리지 etf 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삼성자산_표_140822                  140822

kidex 레버리지 etf kodex 레버리지 etf 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소제목KODEX 레버리지 ETF 투자 유의사항

앞에서도 말했듯이 KODEX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일간 변동률의 양을 매일 2배수만큼 추적한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이러한 레버리지 ETF의 특성에 따라 일정 기간의 누적 수익률이 2배수로 연동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시장전망에 따라 매매하는 것이 좋답니다.

* 투자 유의사항 더 보기 http://bit.ly/1qvAqNx

투자 유의사항과 포인트를 숙지하시고, KOSPI 지수 일일 변동률의 2배 성과를 추구할 수 있는 ‘KODEX 레버리지 ETF’에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kodex 레버리지 etf 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KODEX레버리지ETF-1 KODEX            ETF 1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8-189호(2018.05.21)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