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투자 가치가 있을까?

0

여러분은 글로벌 재테크 시장의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M&A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기업의 인수와 합병 · 합작관계 및 전략적 제휴 등을 뜻하는 M&A(Merges & Acquisitions)는 기업간 시너지(Synergy) 효과로 안정성과 성장력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투자 비용과 시간 절약의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글로벌 기업의 30%가 2년 내 추가 해외 M&A를 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글로벌 재테크 시장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A메인 m&a M&A, 투자 가치가 있을까?  MA메인 MA

M&A m&a M&A, 투자 가치가 있을까?  소제목글로벌 기업의 M&A, 그 이유는?

작년 한 해 글로벌 시장에선 총 4,785건의 해외 기업 M&A가 발생하였으며 올 1분기에는 해외 기업 M&A 규모가 2,631억 달러로 커지며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에 근접했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 M&A 시장은 올해 상반기에만 그 규모가 지난 10년 동안 상반기 거래 중 가장 큰 수준인 445억 달러(총 482건)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기업들이 M&A에 열을 올리는 것은 ‘새로운 시장 개척’이 가장 큰 원인으로, 위축되어 있던 글로벌 경기가 회복세로 접어들자 국제적인 기업간 M&A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M&A에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양국이 공동 출자한 10억 달러 규모(한화 1조 원) ‘한중 산업 발전 M&A(인수합병) 펀드’가 조성되었다는 소식 또한 눈에 띄는데요. 민간주도로 설립된 한국 M&A 투자 협회와 한국 M&A 거래소는 ‘아시아 M&A 협회'(회장국 한국)의 회원조직인 중국 M&A 공회와 M&A 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업들을 발굴하며 육성 ·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M&A 3 m&a M&A, 투자 가치가 있을까?  MA-3 MA 3

M&A m&a M&A, 투자 가치가 있을까?  소제목M&A 가치에 투자하고 싶다면?! ‘삼성 밸류플러스 펀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M&A는 투자자들 역시 눈여겨보고 있는 분야인데요. M&A의 가치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싶다면 이제부터 성자씨가 추천하는, 가치에 가치를 더하는 ‘삼성 밸류플러스 펀드’를 주목해주세요!

M&A m&a M&A, 투자 가치가 있을까?  소제목가치투자, ‘삼성 밸류플러스 펀드’ 투자 포인트

1. 정통 가치투자 + M&A 가치투자를 통해 저성장 시대 대응
– Benjamin Graham이 제시한 가치투자철학을 바탕으로 장기 안정적 수익 추구
– 최근 주식시장의 구조적 변화인 기업의 M&A 등 이슈에 대응한 M&A 가치 투자를 병행하여 저성장 시대 차별적 성장기업 발굴

2.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에 투자
– 기업의 내재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크게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 주식에 투자
–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낮은 회사 중 현금흐름이 개선되는 회사를 탐방과 분석을 통하여 발굴

3. 회사의 M&A 등 구조적 변화 이슈 분석을 통한 가치투자
– 회사의 M&A 가치 대비 현재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 주식을 발굴하여 투자
– M&A, 자회사의 IPO(주식 공개상장), 기업분할 또는 유효자산의 매각 등을 통해 증권시장에서의 가치가 변하는 기업에 주목

M&A 4 m&a M&A, 투자 가치가 있을까?  MA-4 MA 4

요즘과 같은 저성장 시대에는 작은 투자에도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최근의 투자 흐름에만 이끌려 가거나 전통적인 투자만을 고집하지 않고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적용 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텐데요.

이와 같이 시장의 흐름에 맞춰 가치 있는 M&A에 주목하면서도 정통 가치 투자에 대한 중요성을 빼놓지 않는 ‘삼성 밸류플러스 펀드’에 주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펀드 매니저가 직접 전하는 펀드 설명 보기
→  http://www.samsungfundblog.com/archives/31724

m&a M&A, 투자 가치가 있을까?  밸류플러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8-189호(2018.05.21)


댓글 남기기